한국대학농구 연맹은 제33회 한일 대학선발농구경기대회에 건국대의 이대혁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건국대는 기존에 선발됐던 3학년 최부경이 부상으로 인해 대회참가가 불가능하다는 의견을 연맹에 전달했고, 최부경의 대체선수로 같은 대학교 2학년의 이대혁이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건국대 2학년의 이대혁은 201cm의 신장을 가지고 있는 센터로서, 2010 대학농구리그에서 6경기 평균 14.67득점 9.33리바운드 1.5블락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이상백배 대회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차례에 걸쳐 경기가 펼쳐지고, 인천삼산체육관에서 매 경기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바스켓코리아 오경진 / 사진 바스켓코리아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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