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점, 31점, 33점, 24점.
홍대부고의 김지후가 지난 4경기에서 기록한 득점이다.
홍대부고의 새로운 득점기계로 거듭난 김지후가, 배재고와의 준결승에서도 40점의 맹폭을 퍼부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지난해보다 한층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으로 팀의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홍대부고 3학년 김지후의 준결승전 후반 활약상을 맛본다.
바스켓코리아 오경진/ 촬영 전성균 / 영상편집 오성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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