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를 속이는 패스.
3점슛을 던지는 줄 알고 미리 림을 쳐다보던 선수는…
이게 웬 날벼락?
둘 다 이기고 싶어서 그런 것을 어쩌겠나요. 선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2월 24일 Play of the Day 동영상]
촬영 전성균 / 영상편집 오성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