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의 얼리오펜스(Early Offense)에서 시작되는 공격이다. 때문에 탑에는 빅맨이 남아있는 것이다.
#1> 속공이 여의치 않아 바로 하프코트 오펜스로 넘어가는 모드이기에 빅맨이 탑에 아직 남아있다. 포인트 가드는 윙에 패스 후 무브 한다.
#2> 빅맨은 볼을 컷인 했던 포인트가드에 스윙 시켜준다.
#3> 포인트가드에 볼이 왔을 때 같은 코너맨은 반대 빅맨에게 스크린을 가 포스트업을 도와 준다.
#4> 스크린을 간 스몰맨은 탑으로 올라오면서 빅맨의 다운스크린을 받아 슛을 노린다. 포인트가드는 로우포스트와 함께 두 곳의 찬스를 봐야 한다.
바스켓코리아 추일승 (MBC-ESPN해설위원/KBL기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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