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200.0cm / 몸무게: 103.3kg
출신고교: 휘문고
2009년 평균성적 (총 21경기 출전)
6.2득점 5.4리바운드 0.9스틸 0.6블락샷
연세대 민성주는 3학년을 마치고 프로에 조기진출을 선언했다.
고교시절부터 대형선수로 각광받았던 민성주는, 큰 신장과 체격에도 불구하고 빠른 발과 높은 탄력을 가지고 있다.
연세대의 김승원-김민욱과 함께 포스트를 책임졌던 민성주는 2009년에는 상대적으로 플레잉타임이 많지 못했지만, 교체선수로 출전해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역할을 수 차례 해냈다.
[장점]
민성주는 기본적으로 힘이 좋고 포스트에서 리바운드와 수비가 좋은 선수이다. 신장이 크고 점프력이 좋아 블락샷 능력도 좋다.
포스트에서 볼을 갖고 밖으로 내주는 피딩능력이 좋으며, 2009년에는 후반기에 접어들어 시간이 흐를수록 미들슛이 정확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민성주 장점 동영상
[단점]
민성주는 공격이 단조롭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오픈찬스에서의 미들슛은 정확도가 높으나 포스트업 기술이 떨어지고, 골밑에서 스텝을 이용한 공격도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농구의 센스가 떨어진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민성주 단점 동영상
[비교선수]
플레이 스타일이나 체격조건을 보았을 때 신장이 큰 윤영필이라 이야기 할 수 있다.
바스켓코리아 편집팀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