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182.9cm / 몸무게: 85.5kg
출신고교: 삼일상업고
2009년 평균성적 (총 13경기 출전)
10.2득점 2.5리바운드 0.5스틸
중앙대의 포인트가드 박유민은 3학년을 마치고 얼리로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중앙대의 김상준 감독은 “내보내기 싫지만 본인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다”고 이야기했었을 만큼, 박유민의 조기 프로행에 아쉬움을 드러냈었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포인트가드 중 손꼽히는 선수이다.
[장점]
박유민은 힘이 좋은 저돌적인 포인트가드이다.
개인기와 드리블 능력이 있어 돌파에 능하고, 패싱센스가 좋아 돌파 이후 밖으로 빼주는 패스 역시 좋다.
포스트에 볼을 잘 투입해줄 줄 아는 선수로서, 팀 동료 오세근이 포스트에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가 박유민의 패스였다.
박유민 장점 동영상
[단점]
박유민의 단점은 슈팅이 불안정하다는 것이다.
돌파에 이은 미드레인지 점퍼라든지, 3점슛 능력은 박유민에게 매우 아쉬운 부분이다.
박유민 단점 동영상
[비교선수]
힘을 바탕으로 하는 포인트가드인 황성인과 비교할 수 있다.
바스켓코리아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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