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잭슨의 영원한 브레인 텍스 윈터 코치가 개발한 트라이앵글(Triangle) 오펜스 중 한 부분을 살펴본다. 지난 12월 21일 디트로이트와의 경기다.
#1. PG(FISHER)는 윙의 ARTEST에게 볼을 주고 골로 컷인 한다. 아테스트는 다시 코비 브라이언트에게 볼을 연결시킨다.
#2. 빅맨 BYNUM은 FISHER에게 스크린을 하고 ARTEST역시 FISHER에게 DOWN SCREEN을 한다.
#3. 스크린을 받은 FISHER는 POPS OUT하여 볼을 받는다.
#4. FISHER는 다시 코너로 POPS OUT한 ARTEST에게 패스한다. 그리고 ARTEST는 베이 스 라인을 따라 컷인한다.
#5. 이렇게 코너와 윙들에 있는 공격자들이 컷인을 하는 이유는 빅맨의 공격에 수비자들 이 도움을 주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6. 빅 맨의 골밑 도움수비를 하려니 탑의 코비 브라이언트가 오픈이 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추일승 (MBC-ESPN해설위원/초당대학교 겸임교수/KBL기술위원)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글:
Copyright © Basket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