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교 감독은 스크린을 이용한 Curl을 하여 돌파과정에서 Ball keeping(볼 보호)과 Step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수를 지도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Basket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인교 감독은 스크린을 이용한 Curl을 하여 돌파과정에서 Ball keeping(볼 보호)과 Step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수를 지도하고 있다.
바스켓코리아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Basket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