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부산대학교 경영학부 농구동아리 “ACE”입니다.
추일승 감독님께서 KTF를 이끌고 계실 때 응원 차 자주 경기관람을 하러 갔었는데, 지금은 안계시니 그 빈자리가 아쉽게 느껴집니다.
저희 “ACE”는 96년도에 생긴 역사가 짧은 동아리이지만 열정이 가득한 회원들이 많습니다.
교내 대회 입상도 수차례 했지만, 기본기가 부족하고 훈련량이 적어 현재 주축을 이루는 선수들이 졸업하고 나면 많이 어려움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교내 대회에서만 주로 활동을 하는지라 외부 대회에 출전한 결과들이 좋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우물 안 개구리 인 듯 합니다.
부산 지역은 실내 체육관 대관이 쉽지 않은 관계로 상황에 따라 대관을 하여 운동하고 있습니다.
ACE
차종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