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막을 내린 2009 KBL 서머리그에서 상무가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바스켓코리아에서는 우승팀 감독인 이훈재 감독을 직접 만나 이번 대회의 우승 소감과, 지도자로서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많지 않아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기가 힘들다는 이훈재 감독은, 상무를 거쳐간 선수들이 상무농구단에 대한 자부심을 갖기를 바라고 있었다.
바스켓코리아 오경진 / 영상 오성두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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